도둑만세를 들은지 어느덧 일년이 넘었지만

요즈음 무슨 바람인지, 가슴이 시리도록 이 가사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Are you such a dreamer?'

라는...









왠지, 나에게 던지는 물음인듯 느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