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월드컵축구4강과 더불어

rh의 새앨범대박으로

여기저기서 그들의 음악과 가쉽으로 넘쳤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rh 자게에서

지겹도록 그들을 얘기하는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



ps.어마마마의 장가가란 얘기도 좀 없었으면 좋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