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아주 아주 좋아하는 시트콤 프랜드의
주인공중 1명인 챈들러..(매튜 페리)
그 시트콤을 보면서 느낀것이
챈들러의 말빨이 정말 멋지더군요 +_+)b
그래서 챈들러의 주특기인 말끝마다 딴지걸기를 해봤습니다.
결과는 뭐.......
싸다구 좀 맞을뻔 하구
욕좀 신나게 먹구
왕따 당할뻔했습니다 ... - ,. ㅠ
날도 추운데
챈들러,모니카 커플처럼 나두 이쁜 여자와 저렇게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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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아주 친한친구 아니면 잘못하다가 싸움납니다 ㅋㅋ
저도 프렌즈 오랜만에 처음부터 다운받아서 보고있는데
챈들러가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인것같네요
시즌바뀌면서 살이 확 빠졌다가, 또 다시 통통해지고 하더라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