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정신엔

썩은 행동

진실은 이미 더러워 졌으며

밝혀지는것은

그나마의 추잡한 변명거리 일뿐...

진정한 사과의 한마디 조차 할줄 모르는

내가 아는 어떤 사람과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