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개인 적인 취향이겠지만

샤방샤방한 눈웃음과 윙크를 날리시는 꽃돌이님께서
더 샤방샤방한 꽃돌이님과 짝이 되시면

이땅의 언니 누나들은
누구와 함께 짝을 이루겠습니까.

샤방샤방 꽃돌이님
제가 아니어도 좋으니까
이젠 꽃순이를 찾아주세요.

그래도 양과음의 조화가 났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교복입고 부비부비는 참아주세요
보는 누님 가슴 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