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사람들중

참 저급하고 수준낮은 사람이 있다

나는 그사람을 내려다보며

비웃거나 짜증이 난다


나는 왜 그들이 내밑에 있는듯 우월감을 들게할까


그건


한가지사실을 알고 모르고 차이이다


웃기지 않는가

얄팍한 진리하나를 알고 모르고 차이가

별 큰의미가 없는 대우를 받고 있는 차이가

이런 높은위까지 데려오게된다는걸


너와 나는 별로 다르지않다는것이다

네가 저급하거나 내가 고귀한건

아무것도 아니라는거

고귀한 문명인과 더러운 원시인도 그렇지 않는가?

좋은음악을 듣는 너랑 싸구려 상업음악을 듣는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