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흑...

올해도 왔습니다.

동네 개 (메리)가 물어 오는 크리스마스가 말이죠

12.23일 -_-

저녁에 정말 케익이 먹고 싶어서

다음주에 집에갈 차비로 -_-

케익을 사서 소주 안주로 먹었답니다.

담배 1보루 다시 팔아서 차비 마련하구

그 덕분에 주말에 회사 기숙사에서 신라면 1개먹구

어제부터 야채씨랑 같이 잠만 퍼 잣습니다.ㅠㅠ

뭐 ...

여튼간 오늘만 버티면 크리스마스는 끝납니다 +ㅅ+ ) /

돈 없는 솔로분들은

살아남으시길(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