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어버린 친구와 연락이 되었다
1촌등록을 해왔다
친절한 영주씨란다 나보고
그 말이 이상하게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난 왜 친절한거지...
복수할 사람도 없는데

몸에 배어서 하는 행동하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둘 다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건 나만의 생각이 아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