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첫날을 RH분들과 맞이해서 더욱 뜻 깊었습니다.

모두 방가웠습니다.

누구누구 다 열거하기 귀찮아서 ^^; 정모지기 todd 수고했고 샹q님 제 사진은 지워주세요 ㅋㅋ

지영님과 고흐님은 지리산 등반기와 아시아 대 탐험기 인도편 잘 들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지리산과 히말라야 이야기 더 듣고 싶네요.

녀찬아 새해는 덜 갈굼받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