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던놈 홈에..다니엘 헤니가..랜덤타고 들어왔었다..

방명록에 글도 남기고..

어떻게 보면 대단한 우연이 아닐수가 없다..

나라면 자랑하고 다녔을 것을

그놈은 그냥 지워버렸다..

누군지 몰라서..ㅡㅡ;;

이름도 특이한 놈이라고 생각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