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빠가 평생에 꿈의 스피커라고 하셨던 JBL사의 PROJECT K2를 구입하셨다.

물론 지금까지 있던 기계를 몇개 팔아서..흐흐...

아빠가 집에서 나가신 후

저는 이 기념비 적인 스피커로 어떤 음악을 가장 먼저 들을까 하다가

고민의 여지 없이 라디오헤드를 선택했다.ㅋㅋㅋ

아....

정말...

말이 하나도 필요 없는정도!~~?!??

꺄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