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있었는데 몰랐던 것일수도 있다


노래를 잘 해야하고
말을 잘 해야한다
예쁘지 않아야 하고
저채중도 곤란하다

하기사 다 옵션이다
그냥 나랑 같은게 최고
설명하지 않아도 되고
변명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나를 설명하고 나를 변명하는데 너무 많은 것들을 낭비하고 있다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쏟아붇는 헌신은 안타깝다





꼭 어제 윤아씨가 꿈에 나와서 때문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