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바지가...겸댕찌니님2006. 01. 19.댓글 4개#자유게시판 청바지의 은밀한곳이 속살이 보일만큼 닳아 없어져 버렸네요... 아끼는 바진데.... 흑.이전 사이트에서 옮겨 온 글과 댓글입니다. 옛 사이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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