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 시끄러워서..

라면 사러 나가는데 시끌시끌
들어오는데도 시끌시끌..

저희 아파트 3층에 501 맴버중 한명이
살더라구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3층에 정찰(?) 갔다가 내려오는 학생팬 이랑
엘리베이터 앞에서 부디쳤서..
tabitha: "죄송합니다"
SS501팬: "아, 씨X"

(씨x 라니!!! ..내가 잘못 한것도 아니고 지가
부디쳐 놓고!! 매너상 죄송하다라고 까지 했는데!-_-)

뭐.. 한 가수의 팬으서 연애인집앞에서
한번이라도 더 보려는 행동이 잘못 되었다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데... 시끄러운건... 정말 뭐 같아..

10분마다 꺄아~ 꺄아~ .. 자기들끼리 무슨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소리가 나오는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