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는 길에 맘먹고 편의점에서 봉지라면을 샀어요
뜯을때 너무 세게 잡아당겨서 좀 귀찮게 됐지만
기숙사에서 뿌셔먹는 생라면이라니

으오오옹
열라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