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랑 석굴을 먹으러 갔는데..

글쎄 굴이 강낭콩만합디다.




짜증나서 원..


전 탱탱하고 통통한 굴 살이 입안에서 뽀특하고 터지길 바랬다구요.

-_-








게다가 자꾸만 배가 아파오는게.

뭔가 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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