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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랑 석굴을 먹으러 갔는데..
글쎄 굴이 강낭콩만합디다.
짜증나서 원..
전 탱탱하고 통통한 굴 살이 입안에서 뽀특하고 터지길 바랬다구요.
-_-
게다가 자꾸만 배가 아파오는게.
뭔가 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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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전 뭔 맛인지 모르겠더라고요 ;;
벽에는 카사노바가 하루에 400개씩 먹었네 뭐네
이런 글들이 도배되 있었지만서두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