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동네를 가던 투다리를 꼭 있더라고요...

미국 도처에 맥도널드가 있는 것처럼....(비유가 좀 그런가??ㅡ_ㅡ)

암튼.

투다리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단골술집 중 하나인데요..

그 이유를 쪼금 말씀드리자면...

주머니 가벼울 때 저렴하면서도 기분좋게 먹을 수 있는 안주와

다른 어느 곳 과는 비교도 안되는 신선한 맥주

친절한 알바생 언니

은은한 조명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는 손님 중에 제가 가장 이쁘다고 해주시는 사장님................ㅋㅋㅋㅋ


정말..이정도면 갈 만 하지 않나요??

아... 이 시간부터 투다리가 땡기네요...

정말..저도 어지간하네요.ㅡ_ㅡ

으흑.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