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장례식캐서린2006. 01. 26.댓글 2개#자유게시판 - 얘들 소리 들리오. 먼데 먼저 가서 기다리소. 라고 할머니가 할아버지의 관을 붙잡고 말했다.이전 사이트에서 옮겨 온 글과 댓글입니다. 옛 사이트 보기 ↗
댓글 2
암튼 군생활 잘하시구요. 화이팅입니다~
Nothing lasts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