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클럽에서 친구랑 단둘이 신나게 놀고 =_=

잠시 허리도 추스리고 할 겸 좀 쉬러 나왔는데용..

방금 보고 온 네 밴드 정말 대박 ㅠㅠ

아 클럽 안에서.. 아레치 분처럼 보이는 분들도 몇분 계셨구요..

(물론 다들 안면이 없으니 아는척은 못하고 ㅠㅠ)

걍 친구랑 둘이 논거죠 뭐 ㅎㅎ

녹음은 개실패했어요 ㅠㅠ

역시 엠피로 녹음하려는 행위는 무모한 도전이었..

결국 남은건 사진 25장 뿐 ㅠㅠㅋ

지금 당장 올리고 싶지만 USB 포트가 없네요 ㅋ

한시간 쉬고 다시 클럽으로 들어갑니다 -_-)~~

나르샤의 smells ... 도 인상적이고 -_-)

3호선 버터플라이의 죽~~여주는 기타소리와

+@로 보컬누님의 황홀한 미소도 아주 인상적이고 ㅠㅠ



한마디 남기자면..






오늘 안오신 분들 정말 대박 후회할 만큼 멋진 공연이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