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외박은 즐거울 듯 으흐흫;;;

이 곳은 어찌보면 다정다감 하기도 하지만

또 어느 순간 갑자기 삭막해지는 곳이기도 하기에

살짝 헷갈린다

자꾸 나간다 나간다 생각하면 그 생각 밖에 안들어서

안에 있는게 무척 힘이 든데 또 생각 안하고 멍하니 있다가 나가면

알뜰하다 못해 바쁠 정도로 놀지 못하고 들어오게 되니까;; 그것도 안되고 ㅡㅡa

아무튼 까이유는 맨날 말로만 술 먹자 그러고

원두는 짬도 찰만큼 찬 놈이 외박하나 나한테 못 맞추고

이랑이는 맨날 시험이고

배추는 맨날 여자랑 놀고

ㅋㅋㅋ

셋째주 입니다;; 금요일 ㅋㅋ

전화기가 켜져있으면 밖에 있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