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되게 민감한 사안인데
그냥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다들 이젠 경쟁력이 생겼다고 말들을 하는데
그건 제가 봤을땐 아직도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영화분야만 유독 심하게 난리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도(윤씨나 김씨가 나오는 심야프로그램 말고)
비인기장르쿼터제를 했으면...음..
근데 스크린쿼터사수가 성공하면
너도나도 할꺼 없이 각종 분야에서 뭉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_-
p.s. 방금 매치스틱 맨을 봤는데 너무 재밌네요
역시 니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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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어려워요. ㅜ_ㅜ
방관하는 중입니다..-_-;;;
뭔가 쌀은 수수방관하는 태도이고;
여러가지 문화성의 수준을
끌어 올리는게 낳을듯..
시각 적인것보다 청각적인 문화도 있어야 하지 안는가 +_+
예전에 반대해서 이긴거 같더만 또 하넹
더 많은 외국 영화들을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