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수끼나 소탈함이 몸에 밴 사람이 좋다
그런데 그 사람이 알고보니
고상한 취미와 멋들어진 취향을 가지고 있다면
'근사한 사람'이 되어버린다


의외인건 그런사람이 꽤 많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