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PMP를 샀어요.

오드아이~. 예쁘고 무겁고 크고 화질좋고 사진도 찍고..

오늘은 버스에 앉아 영화를 봤어요. 신기하더군요.

어렸을때 미래의 모습중 하나를 상상하기로 선글라스를 쓰면 영상이 몇백배 확장된 상태로 그것도 몇십미터 앞에서 재생되는 거에요. 그럼 지하철을 타고서도 선글러스만 쓰면 영화를 즐거이 감상하며 갈 수 있겠구나 하며.

PMP는 물론 손에 들고 이어폰을 꼽고 봐야하지만 이것도 별세계같아요.

좋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