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데 왜 아무 느낌도 안들까요-_-

뭔가 두근두근함이 있을것 같았는데, 아무렇지도 않고

어느새 일기장 한 구석에

일가 친척의 명렬표와 o,x란을 포함한 표가 생겼더군요.
_체계적으로 선물을 받기 위해서죠;;





전, 아무래도 속물이 되버렸나봐요;




그리고 조금있다가 졸업식에 가여하는데

자꾸만 머리를 감을까 말까 고민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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