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에 미용실에 가서

'아줌마 매직이요'

하고나서 매직을 하려 앉았는데

한 2시간쫌 넘게 걸리더군요 .

그러다가 마무리로 머리감구 머리 말리고

옷 입으려는 순간 귓속을 마구 후벼주시는 한마디

'4만원입니다'

전 2만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4만원 ...ㅠ_ㅠ

태어나서 미용실서 6천원이 넘게 써본적이 없는 인생이

아주머니의 단 한마디에

4만원이나 썼습니다 ..ㅠ _ㅠ

그래두 매직하니깐 머리정돈 하는데도 시간 덜걸리구

깔끔하니 정말 좋아요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