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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을 했는뎀
3일전에 미용실에 가서
'아줌마 매직이요'
하고나서 매직을 하려 앉았는데
한 2시간쫌 넘게 걸리더군요 .
그러다가 마무리로 머리감구 머리 말리고
옷 입으려는 순간 귓속을 마구 후벼주시는 한마디
'4만원입니다'
전 2만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4만원 ...ㅠ_ㅠ
태어나서 미용실서 6천원이 넘게 써본적이 없는 인생이
아주머니의 단 한마디에
4만원이나 썼습니다 ..ㅠ _ㅠ
그래두 매직하니깐 머리정돈 하는데도 시간 덜걸리구
깔끔하니 정말 좋아요 >ㅁ <


댓글 11
그 곳 어딘지 몰라도 사랑해주세요(그 곳이건, 매우 싼 매직 약이건;)
지방이면 거기까지 버스타고 가서 하고 와도 남는당ㅠ
어디에요????? 거기??
머리 망치면 진짜 기분 더러운데... -0-
오해하지말구 들어...
4만원 싸다고한 애들...
내가 3만원에 집에서 펴주면... 안데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