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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Rebel Motorcycle Club
맘에 드네요.
Slash's snakepit같다는-
My morning Jacket도 좋은데-
할말이 없는데
걍 길게 쓰고 싶네요.
아, 어제 롤링롹을 8병정도를 마시고 왔는데
속이 안좋아요.
젊었을땐 한박스도 마셨을텐데-
근데 더더욱 속이 안좋은건
나가서 제가 계산을 했나봐요.
돈이 엄써요.
그리고 탈수현상이 일어나서
냉장고에 있던 아이스티 2겔론짜리를 다 마셨어요.
술에 쩔어서 속이 안좋을땐
꼭 누워서 기도유지를 해줘야해요.
그거 중요해요.
그리고 속 안좋아서 아무것도 안먹고 있으면
안 좋다고 먹어야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거 안좋은것 같아요.
아,, 또 뭘쓰지?
저는 밖에서 술을 마실때 과일안주를 시키는 사람들이 젤 싫어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걍 깎고 썰어서 간단하게 나온다는 생각에
수고스러움이 덜 느껴져서
그런건가?
참, 댄스장에가서 과일안주를 시킬땐 꼭 어둠속에서 과일의 신선도를 체크해보는
치밀함을 가져보기 바래요.
거의 빛이 바래져있을꺼예요.
아,, 그리고
사람들 코로나 맥주 많이 좋아하던데
별난 저는 코로나 맛도 싫어하지만 꼭 탈이나요.
왜 그럴까요?
별나서 그런거같아요.
아, 이글보고
나 취했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천만에요.
전 안취했어요.
왜 안 취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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