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말 막하는 사람
자신에게 항상 말조심 하자 , 한번더 생각하고 말하자
등등의 주의를 기울이지만 물론 잘 지켜지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노력중이라는 자기만족에 쓴웃음을 띄우는 중이지만
분명 그사람이 내뱉는 말은 나를 향해 비꼬는 말투였으며
내 가슴에 못을 박는 말들 뿐이었다. 어떠한 노력의 기미도
보이지 않은,, 실수라고 생각하기에는 태연하며
장난이라 하기에는 지나친.
뭐 여태껏 나를 향해 조준된 말은 알게 모르게 많이 들었고
이번에도 그중의 일부라며 항상 얼굴에 나타나는 쓴웃음으로
넘어가고 있다.
허나 .... 한번만 더 지껄이면 나도 가만있지는 않을 것이다.
-나의 행동이
'언어적 폭력이건 육체적인 폭력이건'
내가 나를
제어하려 노력하진 않을것 이다.


댓글 6
사실 그렇게 생각해버리면 안그런게 없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