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후기들도 하나하나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글쓰는 사람들마다 하는말이
"무성의한 공연이었다" 라네요...
뭐 저야 안갔기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좀 아쉽군요...
탬버린도 던져줬다던데 ㅋ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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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암튼 인터뷰 사진 보니깐. 노엘? 역시 나이가 있더군요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
저는 첨부터 끝까지 무대 바로 앞에서 가까스로 버티면서;; 스탠딩으로 봤는데,
땀흘리면서 따라부르는데, 그래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공연 정말 좋았습니다.
사운드가 좀... 여러모로 거슬리긴 거슬렸는데;;;
스탠딩으로 즐기는 입장에서는 뭐 큰 지장은 아니었구요.
(축구경기 보러가서 서포팅 열심히 하다보면 경기내용은 읽기 힘든 것처럼;;)
좌석에서 보신 분들은 어땠는지 모르겠어요.
음향은 무슨 곡이었더라, 앤디 베이스음이 계속 이상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