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를 뽑았더니..

먼가 허전하다..

있어야 될곳에 니가 없는것 처럼..

먼가 허전하다..

다시 심을수도 없는데..

이렇게 허전하다가..

언젠가는 언제 그자리에 이빨이 나있었는지 조차..모르겠죠??

아..

허전하고..

열라리 심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