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를 뽑았더니..
먼가 허전하다..
있어야 될곳에 니가 없는것 처럼..
먼가 허전하다..
다시 심을수도 없는데..
이렇게 허전하다가..
언젠가는 언제 그자리에 이빨이 나있었는지 조차..모르겠죠??
아..
허전하고..
열라리 심심하다..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5
임플란트를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