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좀 됬지만. ;

저희 아파트에 산다는.
ss501맴버가 김형준 이더라구요.


-_-;;

키가... 정말 크더라구요.;;

피부도 햐얗고.. -_-;


중요한건 옷에서..

돈의 향기가 묻어 나더라구요.....
돈이면 멋져질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잠깐이나마 들더라구요 .

물론 '김형준'이라는 사내가 잘생긴 것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