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가 된 후로 - _-

자꾸 마음이 가라앉아서

이리저리 돈만 쓰고 다니는데

정말 갑갑해죽을맛이에요.




그러던중

사촌동생집에 몇일 놀러갔는데 (같은 지역)

모모 라는 소설책이 있어서

'집에서 할일 없을때' 읽자 하구 ..

가지고 와서 만화 '몬스터'보고

그거 읽구 그러는데

흠...

재미있떠군요..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에 대한 ...뭐시깽이랄까 ...?

아직 다 읽지 못했는데

뭐 내용 흥미진진하구 ..

재미있어요 :D

왠지 그 등장인물중 한명의 생각이 나와 같다구 느끼기두 하구요

언제 한번 시간 있으시면 읽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