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3주전에 4만원을 주고

야심한(?)시간에 머리를 매직했었죠.

한건 좋았단말입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지워지지않는 고모의 한마디..

'몇일후에 빠마하러 가자'

-_-..........

그래서 어제 빠마하러 끌려갈뻔했었는데

춥다고 고모가 안 나왔죠 ..'ㅁ' 꺌꺌꺌

덕분에 나가서 술먹었습니다 'ㅅ'

거기까진 좋은데...

우리동네.....

그리고 이 도시의 시내에 나가면...

매직...2만원.......-_-....

이 문구만 보면...속이 쓰립니다...
(맥주가 몇병인데...소주가 몇병인데..젠장..)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_-;

참고 살아야지..

그런데...

거울보니까 구렛나루만 ...마구마구 휘어서 ...

ㅠㅠ;;;;;아 거슬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