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전에 피똥을 보고 난 이후에
작년에 치질수술한 곳이 잘못 됐나 싶어서 외과에 갔습니다.
가는길이 두려웠죠...무슨일이 생길지는 뻔하니깐요...
그렇게 외과에 도착
그리고 의사와의 데이트....
의사는 말했습니다.
'저 그림처럼 옆으로 누워서 벗으세요 :)'
-_-......
역시 오자마자 벗으라고 하다니 ..변태...
라는 생각으로 일단 벗고 옆으로 누웠죠
그러더니 순간 x꼬로 먼가가 들어왔죠
'떠헙 :'( '
참을수 없는 고통.
뭔가가 그곳으로 들어갔떤거죠.
의사는 그곳을 훑어보더니 한마디 했습니다.
'내시경 검사해야겠군요.절로 가세요. :) '
그래서 내시경 검사를 받기 위해 다른검사실로 일단이동 -_-)/
그 곳에 가니 아름다운 여자 간호사마담들이 줄기차게 있더군요.
의사는 그곳에서 크게 말했습니다
'저 환자 내시경검사하게 관장시켜! '
그리고 여간호사마담에게 끌려갔습니다.........
그리고는 또 벗으라고 하더군요 ...:$:$:$
열심히 벗었습니다.
그리고는 무언가가 쑥!
전 말했습니다.
'아...아파요...:'( '
간호사마담은 대답해주었죠.
'아직 반도 안들어갔습니다 :) '
- _-;;;;;
그랬습니다.
마저 덜 들어간 반을 꾹 꾹 집어넣더군요..
그 고통이란 정말....:'(
간호사 마담께서 '5분참았다 싸세요 :) '
라는 말과 함께 그 방에 저 혼자 남았습니다...
그리고 느꼇습니다
오늘처럼 긴 5분은 내 생전처음이라는 것을....- _-
결국 그 5분을 견디지 못하고 화장실로 go
그리고 주르르르륵.......
-_-
맞습니다
쌋습니다..
--이야기는 다음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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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흘린침과 나를 내려다 보는 그 간호사의 싸늘한 눈빛..
저는 다시는 안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