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를 옮겼습니다.

더 좁아지고 저 음침해진

브랜뉴자취방으로.



이곳은 정말 눅눅하고 아름다운곳.
여름에 곰팡이는 따논 당상이군요.허허허








그나저나 머리를 하도 안감았더니..
한번 헹구는 걸로는 부족해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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