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무이께서 감기가 심하게 걸리셨습니다.
병원에 갔습니다.

우루사< !? 에서 무언가 나누어주는 찌라시.


"당신의 간은 어떻습니까, 간 자가진단 검사표"

그래, 나도 한번 해보자!
20개의 항목중 15개 이상은 병원의 진단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라는 무서운 글과 함께 한개.. 두개.. 흐음... 세개...
어어라라라라...
여덟개....
아홉...개.....


긴가민가하게 열개를 딱 채워버려서.







다음주<<< !?; 부터 금주체제 들어갑니다T_T

생각해보니 올해 들어가면서부터 일주일에 2번은 술을 마신 듯한,
다이어리란에 전부 술술술술.

밥은 목 막혀서 안 넘어가지만,
술은 그냥 술술 넘어간다구요.
그러니까 술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