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난 뮤즈 음악을 듣게 되고 빠지게 되고 미치게 된걸까...

100번도 족히 더 본 글래스톤베리 라이브는 또 봐도 안질리고......................

많이 보긴 했지만.. 어제 또 다시 보게 된 훌라발루 라이브 보고 또다시 푹 빠지고 ㅠㅠ

버터플라이즈 .... 이노래의 피아노 연주곡을 보며 또다시 미치고......................

기타를 치는 사람이지만 정말 피아노가 좋아지기도 하고. ㅠㅠㅠㅠㅠ

어릴떄 피아노 배우다 때려친거 후회하고.......[이런 후회 한 사람 꽤 많을걸요?ㅋㅋㅋ]

그래서 요즘 아포칼립스 플리즈 연습하고 있다는 ㅎㅎㅎ

아포칼립스.............. 그나마 연주가 쉬운 곡이라...


위에서 말한 버터플라이즈... 는 꿈도 못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