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메뉴엔가에서 나나님이 들려준 이노래..
오늘오후 6시즈음에 귀에 꼽고,
스쿨버스를 탔는데....
한 7번째 들을때쯤
눈물이 날뻔했어요..ㅠㅠ

책임지세욧!!!...-.-;;

...

오늘은 그 아이를 못봤어요...
그냥 우연히 스쳐 지나 가지는 않을까 해서...
이곳저곳 많이 걸었는데...
이러다 스토커 되는거 아닌가??..-.-;;
스토커가 되더라도... 귀여운 스토커가 되야지.!!
어디있었을까요??
그 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