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안좋은 일도 있었고 해서
콧구녕에 바람 좀쐴려고
저번주 토요일에 칼퇴근을 하여
부리나케 서울역으로 뛰어가서
5분 남은 기차표를 끊고는
냅다 부산으로 내려갔는데..


갔다 올라오는 날 감기가 걸려서..
그만.....골골골.....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