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간의 휴가가 끝났어요.
이제 남은 것은 정기 휴가와 전역 뿐.
아아, 귀찮아요.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이 짓을 반복해야 하다니!
저는 3일 동안 뒹굴러 갑니다.
가서 어떻게 시간을 때울지 난감해요.
그럼, 일요일에 다시 뵈요;;;
전역하면- 알에취코리아를 지키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