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학생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학생총회에 다녀왔드랬죠,


이야_

정말,,

격해지니 무섭더군요.

저도 사실은 따라 격해져버려서;;



그래도 고등학교랑 다르게 나름 학교의 주인으로소 행동할 수 있어서

굉장히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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