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나 를 보고,
집에와서 불량공주 모모코를 봤습니다!
나나는 워낙에 원작을 좋아하기에 기대하면서 봤는데
꽤 원작에 충실하더군요...(오사키나나를 제외한 나머지의 싱크로율은...=ㅅ=)
특히 노부가 glamorus sky를 직접 작곡하고 가져와 , 나나가 그 곡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더군요.
나나쪽보다는 불량공주쪽이 더 재미있게 본...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