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지침서니 뭐니 하는 책들은 다 불태워 버리라고 하자구.
> 개인마다의 판타지아에(웃음) 정도다, 정도.(제정신 아님)


--> 이.. 이것이 바로 fitter happier의 가르침..이 아니던가??




> 역시 마키아벨리는 위대한 사람이야.
> 깨달음을 주는군...


--> 메롱이다 마키아벨리 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