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정말,,

안보는 날이 없네요.

투니*스랑 퀴*니에서 번갈아 가면서 방영을 해주는 터라,

아침에 일어나서두 보구, 자기 전에두 보구.

어느샌가 네모바미 스폰지밥을 뛰어넘는 사랑을 받고있는

이 두만화.

사실은 볼게 업어서라는 이유가 있긴하지만,

거기에 나오는 애들, 특히 마루코에 나오는 애들은,

어쩜 그리 사랑스러운지 :$



짱구같은 동생이 있으면 조금 곤란하겠지만,

가끔은 마루코 같은 여동생이 있었으면 해요,

제 동생은 남동생인데,, 그 눔이 요즘 꽤나 툴툴거리거든요,

미워죽겠어요.


마루코같은 여동생있는데 맘에 안드시는 분 있으면,,

연락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