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때 같은 과 사람들 싸이를 돌아다니다가 찾았어요;
하드도 날라간지 오래고,
과 커뮤니티도 없어져서 옛날 사진이 거의 없었는데 말이죠.
자취방에서 수양할 때의 모습인데, 사뭇 감회가 새롭네요. [글썽]
다시 자유인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훗-



그나저나, 본의 아니게(?) 알에취에 도배하고 있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