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사진을 하나 더 찾았어요. :)
3년 전, '오직 도(道)'에 매진하고 있을 때의 모습이어요.
좀 더 수양을 쌓은 뒤 처음 시도해 봤던 공중부양!
그런데- 친구들 싸이 돌아다녀도 제 사진은 죄다 이런 것. :(
멀쩡한 사진은 아무도 스크랩을 안 했;;; :'(
사실, 저도 알고보면 꽤나 멀쩡한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