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네요.
바람도 심하게 불고 말이죠.
황사 한번 오고, 비 와서 씻겨내고, 또 황사 오고, 또 비가 오고
이런 식의 반복인 거 같아요;
친구 만나러 가는 길에 난데없이 비가 내리는 바람에 걱정했는데,
그새 또 그쳤군요.
아, 담배 끊는다고 하고선 더 피우고 있어요.
목이 아파서 노래방에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
당분간 우산과 마스크의 휴대가 절실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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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저도 담배 끊는다구 해놓곤 하루에 한대씩..-_-피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