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뭣같은 일이 생겨버려서요"

이런말은 참으로 변명스럽기 짝이없지만

오늘은 이 변명으로 담배를 피웠습니다.

가래 무지하게 끓는 군 디스로요.

홧김에 친구한테 한갑 다 빼앗아버렸습니다.(웃음)

근데 오늘 정말 뭣같은 일이 생겨버려서

어쩔수 없었어요.

이건 정말이에요

변명 아니에요..

끊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