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을 보면 황사라도 날이 좋아보이고
문명과는 멀어져야하는데..(전 아직은 못끝었음... 공부해야하는데..)
하루는 참 견디기 힘들고 일주일은 너무나도 빠르고..
힘드네요.. 그리고 다른애들이 너무 잘해서 소외감을 느끼네요..(특히 영어 단어력부족현상)
... 그리고... 몸도.. 어릴때 헛질을 많이 하고 병원을 안가서인지 뼈가 휘어진데도있고...
아무튼.. 아무튼.. 전 오늘도 keep moving
keep m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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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잘 모르겠지만;; 제가 겪은 고3을 고대로 겪고 있을듯....따다다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