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옛날에 많이 좋아하던 누나가 갑자기 저한테 전화해서는

"나 지금 터미널 앞인데, 나와"

이러더군요-ㅅ-

그래서 너무 놀라서 알았다고 하곤 빨리 집에가서 준비했는데..

꿈속에서 황홀-_-했어요

왜일까..요즘 잦게 연락하고 있다고는 하지만..-0-

뜬금없이 꿈에..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