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한번 영적존재가 나에게 찾아오다.





어째서 가만히 서있기만했는데,

넘어져 버린걸까-_-

아오_

다리아파,

분명 누가 미는 느낌이 났는데,

뒤엔 아무도 없었다.


다만 횡단보도 반대편 사람들이

웃고 있었을뿐.

분명 세상엔 보이지 않는 영적인 무엇인가가 존재하고

오늘 나의 부상은 그 존재에 의한 것이라고



믿어볼까나..






아, 생각할수록 챙피해,